가르쳐줘요! 미루 선생의 알파벳 H를 기억하는 모두의 레슨!!

로리로리열매에 신경쓰시면 지는겁니다



오늘의 질문

11. 천원을 영어로 어떻게 말 하나요



답 - one tHousand won





이대로 네비바로 글 보시는 분들을 제목으로 낚고 가면 심하게 밤길이 두려울것 같으니 [...]

여러분들의 분노를 현실로 돌리기 위해서라도 네이버 위젯을 사용해서 엔화로 바꿔보았습니다.


1000원 = 102.10엔


.........뭥미

어째서 저까지 분노와 슬픔에 휩싸이는건지 ㅇ>-<





[2]

엘라이스님 이벤트 상품이 제가 사는 도시에 도착한듯 합니다 [...]

오늘 학교 갔다와서 보니, 아파트 현관에 ups가 남긴 쪽지가 붙어있더군요.


" UPS에서는 3번의 배달시도를 해봤습니다만, 전부 부재중이어서 배달실패.
5일동안 근처의 ups 상점에서 물건을 보관하다가, 안 찾으러 오시면 원 배송지로 돌아갑니다."


어......어라?!

ups로부터의 메세지가 아파트 현관문에 붙어있는 거 처음보는데 말이지요 ㅇ>-<

거기다가 아파트현관까지 왔으면, 배송왔다고 전화는 해줘야 되는거 아닐까요....


우..우와.. ups 조금 짱인듯 [...]


찾으러 가는 거는 좋다고 치더라도 내일 아침에 전화 한번 해봐야할 듯합니다.





[3]

넘겨 버려!! by 프리뱅님


저는 一日一包 스타일의 블로거이므로, 잡담과 하나로 합쳐보았습니다.

사실 주요 원인은 이제 곧 자러가야 해서 [먼산]



【1】건네 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미즈키 나나씨를 좋아하시는것 같습니다.
유난히 점심포스팅이 많이 기억나는데, 요즘은 잘 드시고 계신가요 [....]


【2】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쟤는 왜 화학실험을 이렇게 대충대충 하냐"
"쟤는 왜 먹는걸 가리냐"

"쟤는 왜 월요일 아침마다 영어 발음이 꼬이냐"


그만......


【3】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에 대해 5개 말해 주세요.


1. 루이즈 2. 샤나 3. 네나 4. 나기 5. 카뮤


다음 보기들에서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빈유 ㉡ 의부증 ㉢ 롱헤어 ㉣ 목소리 ㉤ 답이 ㅇ벗다


사실, 그다지 좋아하는 타입은 없습니다.

타입에 관계없이, 만나서 호감이 가면 좋은거고, 안가면 그것도 그것대로 좋은거겠죠. (응?)


【4】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 (서투른 타입)


독불장군 -> 사람말을 조금 들어 ㅇㅈㄴ..

대화 내내 미소 하나 안 짓는 차가운 사람들 -> 저한테 화나 있는줄 알았습니다;;



【5】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이라든지 있습니까?


누군가에게 의지가 되는 사람.

아...아....제가 말하고 저 스스로 느끼하다고 생각합니다 [...]


【6】자신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그리워 하는 사람 있기는 할까요 ㅇ>-<

있다면, 순수하게 잊는게 신상에 좋을겁니다 (...)


【7】배턴을 돌리는 15명. (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바톤의 진정한 목적은



폭 파




그러면 저는 자러─ [...]
by 미루 | 2008/03/13 19:25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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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nosurin at 2008/03/13 19:28
초앙 쫌 짱이신듯 >__<
Commented by SCV君 at 2008/03/13 19:34
UPS....

저는 아마존재팬으로 주문하니 Fedex로 오더군요..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3/13 19:53
우와.... 퍼엉! (응?)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3/13 21:04
젭라, 아무리 그래도 포스팅 합체라니...

덧, 그래도 트랙백은 해 달라능. (엏엏) 그게 목적이라고 단호히 말하는 1인. (먼산)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03/13 21:15
제목이 스쿼즈사의 무엇무엇[!?]의 패러디란걸 눈치챈 분은 아무도 없는겁니까...[...]
Commented by wizard at 2008/03/13 21:51
쾅!
Commented by kykisk at 2008/03/13 22:00
우왕 초앙~~
Commented by 소드 at 2008/03/13 22:34
102엔, 얼씨구나.
Commented by 프레하 at 2008/03/14 00:55
뭔가의 패러디라는거 눈치채버렸다;;;
Commented by 姜滅 at 2008/03/14 14:48
...하하하;;
Commented by 겨울 at 2008/03/14 16:36
엔화...좌절...orz
천원돌파..덜덜덜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3/15 11:21
로리로리 열매 먹고싶어요 (어이)
Commented by 미루 at 2008/03/18 07:39
Minosurin님 :: 초앙 포스팅 한개밖에 안했는데 말이죠;;
SCV君님 :: 저는.. 만약에 앞으로 주문을 한다면 그냥 편하게 우체국 택배로 해야할듯 합니다[..]
풀잎열매님 :: 퍼엉!
프리뱅님 :: 포스팅과 바톤의 파이널퓨전입니다[..]...........트랙백으로 체인지!
검은월광님 :: 유, 유이코 선생님을 알고 계시다니 ;ㅁ;
wizard님 :: 쿠앙!
kykisk님 :: 아무래도 리뷰라고 하나 써봐야 될듯 합니다 [먼산]
소드님 :: 언제까지 오르려나요....하하하....orz..
프레하님 :: 쿨럭; 프레하님도 유이코 선생님을....!
姜滅 님 :: 하하하하......(응?)
겨울님 :: 이것은 모두 천엔돌파 환율라간의 음모입니다!!! (..)
아이리스님 :: 로리로리열매... 몇일째 계속 검색어에 올라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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