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NNAD 21화 - 축제를 향해

클라나드 21화를 감상했습니다.

몇 개월 전에 클라나드가 방영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어떻게 24화만에 그 긴 시나리오를 커버할건가-

로 말이 많았었던 것을 기억하는데, 이것저것 잘라먹으면서 진행하다보니(..) 어느새 21화─ 최종화가 코앞이군요.


그러면 신작의 랜덤리뷰 시작합니다.




[1] 발성연습?!

이번 화의 시작은 발성연습이었습니다.

나기사를 포함한 연극부에 소속된 사람들이 일렬로 쭈욱 늘어서서 발성연습을 했지요.

그런데 하나 의문점이 드는게

어차피 연극은 나기사 혼자 할텐데, 어째서 모두들(특히 스노하라) 머리를 부여잡으면서까지 연습을 [...]



[2] 최종화 제목

影二つ (그림자 두개)

제목을 보자마자, 어딘가 친숙한 느낌이 들기는 했었는데 엔딩곡 타이틀이더군요...;

저는 클라나드 보컬곡 하면 메그멀, 아나, 나기사 어레인지곡 밖에 기억이 안나기 때문에

곡을 기억 해보기 위해서 한번 들어보기는 했는데, 이런 곡이 쓰였다-라는 감도 안오는군요 ㅇㅈㄴ...



[3] 교훈

후루카와 가족의 사례에서 한 가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 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


피 봅니다.









p.s. 포토샵은 재미있군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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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미루 | 2008/03/14 17:22 | 애니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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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ykisk at 2008/03/14 18:03
나...나기사...ㄷㄷ
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8/03/14 18:05
저렇게 보니 한층 더 공포스럽습니다. 덜덜덜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8/03/14 18:38
나기사 무섭네요..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03/14 18:52
얀데레 나기사 모에..?[응?]
Commented by 아키모토 at 2008/03/14 21:41
편집 덕에 나기사가 무서워보입니다..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3/14 23:13
나기사아-!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3/15 11:20
처음엔 류구 레나인줄 알았습니다 ㅡ.ㅡ
Commented by 홍당 at 2008/03/15 13:37
신의 선물 포토샵(....)
Commented by 아다마스 at 2008/03/15 14:44
드디어 끝나가는군요...
Commented by 겨울 at 2008/03/15 22:43
발성연습....너무 집고 넘어갈라고 하면 지는 것입니다....=ㅅ=
아래...덜덜덜....무서워요;;ㅁ;
Commented by 미루 at 2008/03/17 08:41
kykisk님 :: 계속되는 얀 퍼레이드입니다 [먼산]
소버레인님 :: 음? 나기사는 원래 무서운 아이 아니었나요? (..)
말없는작가님 :: 나기사... 무서운 아이!!!
검은월광님 :: 미소녀님을 가리면 안되는 겁니다 (응?)
아키모토님 :: 나기사의 숨은 기질...정도로 생각하시면...어떨까요? (...)
풀잎열매님 :: 아무리 나기사라도 포토샵 편집은 피해갈수 없습니다...;;
아이리스님 :: 우소다아?! 군요;;
홍당님 :: 포토샵을 숭배하고 있습니다 ;ㅁb
아다마스님 :: 앞으로 1화면 끝입니다.....
겨울님 :: 뭐, 나기사이니 말이죠 (응?)
Commented by 마검君 at 2008/03/19 01:07
클라나드 검색하다 굴러왔습니다.
나기사보고 충격먹어서 덧글 남기고 가염 ㅜㅜ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3/19 01:42
엥, 마지막은 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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