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담더블오사실 이번화에 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이미 퍼질대로 퍼진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어떻게된 애니가 조금의 감정표현만을 해도 곧바로 네타가 되는것인지 ㅇ>-<
그만큼 포스팅의 제목이나, 짤막한 감탄사로도 스토리를 짐작하신 분들 많으리라 예상합니다.
한때나마 가족과 행복함을 공유하던 소년은 하나의 사건에 의해 세계의 비정함에 대해 알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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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있어 보이는 조의문을 써보려 했지만 쓸말이 없어?!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나서 록온이 현재의 위치에 이르렀는지 밝혀진 바가 없군요;;
아직 과거도 제대로 보여지지 않았는데 돌아가시다니...
개인적으로 돌아오지 않는 것을 바라는 입장이지만, 이 정도까지 밝혀진 게 없다면
혹시 컴백이라도 하실까하고 슬슬 불안해집니다 =_....
그래도 성별의 판단도 힘든 티에리아에 비교하면 꽤나 많이 밝혀진것이긴 합니다만 [...]
[2] 작안의 샤나츤데레의 츤과 데레는 적당한 비율로 나뉘어져야합니다.
과도한 데레는 싫증만을 나게 만들뿐이고
극심한 츤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떠나게 만들 뿐입니다.
이를 옛 성인들의 말을 빌려 말해보자면,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
즉, 과유불급이라 말할수 있지요.
그런데 요즘의 샤나는 어떠한가요.
그녀에게서 '츤' 의 면모를 찾아볼 수 있는 장면이 지난 몇화동안 얼마나 있었는지 기억하십니까.
제가 기억하는 그녀의 모습은 데레와 데레, 그리고 또 데레.
어디를 어떻게 둘러봐도 테헷뿐이군요 [..]
여러분.
츤, 기억하고 계십니까?
결론 -> 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