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 # 지금 당장 떠오르는 것들 by 아이리스님
아이리스님 댁에서 발견, 곧바로 실어왔습니다.
지금당장!! 지금당장!!갖고 싶은 물건? Karl님의 잡담을 본 지 얼마 안 되므로, 가로해상도 1024의 한을 안고 와이드 모니터(..)
만나고 싶은 사람? ZUN씨를 만나고 싶습니다아 -ㅁ- (일어는 안 됩니다만)
먹고 싶은 음식? 모밀국수
마시고 싶은 차? 카페오레로 한 잔 부탁드립니다 (...)
보고싶은 영화? 갑자기 말아톤이 보고 싶군요;;
가보고 싶은 나라? 일본
하고 싶은 질문? 무혼마님에게 리리컬 플레이어에 음악 추가하는 법을 묻고 싶기는 하지만, 바쁘신 듯 해서 (...)
길에서 주웠으면 하는 돈의 액수? 100달라~
읽고 싶은 책? 아리아 코믹스가 엄청나게 땡깁니다...
입으로 소리내어 하고픈 한마디? 아라아라 우후훗
보고싶은 잡지책 이름? ... 월간 운디네? 아리시아씨와 아리스가 실린 그 호 보고 싶군요....
듣고 싶은 노래는? 케로⑨destiny
생각 나는 가수이름? J. 에, 가수가 아니라고요?
떠오르는 영화 주인공? 갑자기 이름이 기억 안납니다만, 다빈치 코드 주인공 아저씨;;
고르고 싶은 펜의 색깔? 연한 파랑색.
보내고 싶은 문자메시지 첫 줄? 안녕. 나는 15살의 미카코야. .....별의 목소리이이이이이 ;ㅁ;
5만원을 줍는다면? 경찰서에 맡기러 갑니다.
5만원을 잃어버린다면? 아까 맡긴 5만원 돌려주세요 (야)
만나고 싶은 연예인? 비트마리오씨. 에, 연예인이 아니라고요? (..)
부르고 싶은 노래? 에-링! 에-링! 헬프미 에링!
하고 싶은 게임? 지령전 체험판.... 5/25일은 언제나 올려나요.
가고싶은 여행지? 음.... 이왕 여행을 간다면, 한국이지요;; 한국 음식이 그립습니다.....
지구 종말이 온다면? 평범하게 패닉하다 죽지 않을까요 -ㅁ-
이 바톤 재미있군요~
이미 많으신 분들이 하셨을 것 같아서, 그냥 폭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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