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동안 조금 많이 발전했습니다.
아니 그런데 진짜로 인간 24시간 안에 변할 수도 있군요.
이렇게보니 어제 풀잎열매님에게 드린 5만힛 축전은 진짜로 테러입니다 (...)
새벽 2시까지 작업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제가 반쯤 졸고 있었나 봅니다.
2등신을 만들어야하는데, 미묘하게 2.3 등신에다가(..)
옷은 올 단색 처리를 해서 미묘하고, 피부&눈 색은 왜 또 저렇대요 orz
완성했을 당시는 만족하고 잤었는데, 일어나보니 전혀 다른 세상이 보였습니다.
이...이것은... 제가 그 유명한 원효대사의 이야기를 몸으로 체험한 것이군요 (응?)
자던 도중 깨서 먹은 그 물은 분명히 맛있었는데, 일어나보니 그 물은 해골바가지에 고인 썩은 물이었다─졸면서 만든 그 축전은 분명히 최고였는데, 일어나보니 그 축전은 테러였다─.................죄송합니다 풀잎열매님 ;ㅁ;
사죄하는 마음으로 테러 한방 더
2만힛!!! by 강멸님
그러면 본론으로 넘어가서, 강멸님 2만히트 축전입니다.
위에서 미리 보신거는 잊도록 하세요 (야)
강멸님 하면 멸짱이 생각나서, 멸짱을 표현해보려고 했습니다만.
상상력 부족인지 이미지가 안 잡히더군요.
그래서 그냥 야천의왕님의 일러스트를 토대로 만들었습니다.
물론 색은 제 마음대로 정했지만 말이지요.
간판 없는 이미지를 원하시면 저 위 이미지에서 추출해가시던가, 저에게 나중에 말씀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강멸님. 다시 한번 2만히트 축하드립니다!
비록 제가 가면 갈수록 노는 시간이 많아져서, 이글루스에 못 들어오고 있지만
강멸님을 포함해서 제 이웃분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잊지 않았습니다아?
뭐,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야)
요즘은 포스팅거리도 없어서 일일 일축전으로 연명할 생각인데 말이지요(...)
혹시 내일이 오면 또 강멸님 죄송해요- 라고 말하게 되는건 아니겠지요;;;
........설마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