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전 여기서 이만.... by 프레하님
(오랜만에) 열심히 밸리를 돌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강멸님 2만힛 축전이랑 비교하면 또 많이 변했군요;;
조금 뾰족했었던 턱을 동그랗게 만들고, 옆으로 많이 삐쳐나왔었던 머리카락도 쳐냈습니다.
양팔도 아주 약간 위로 올렸습니다. 이 편이 조금 더 자연스러워보이더군요.
몸통도 살짝 곡선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이래야지 그나마 여성캐릭터 같더군요 ㅇ<-<
여기까지는 앞으로도 사용할(...) 기본적인 템플릿의 변화고
이 개성 없는 템플릿을 조금이라도 더 나기사처럼 보이게 만들기 위해서
더듬이를 붙였습니다 (...)
이거.. 안테나 2개만 붙여도 나기사 같아요!! ....orz
의상도 강멸님 축전 때에 비교해 훨씬 더 상세하게 되었군요.
뭐랄까... 도끼라던지도 추가하고 싶었지만, 그러면 축전이 아닌 테러가 되기 때문에 자제했습니다 (...)
어찌되었든 이번 축전은 99% 제가 손수 만들었다고 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머리 템플릿으로 사용했던 첸 일러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은 이제 머리카락 몇 가닥밖에 없거든요.
다음 축전에는 자랑스러운 100%를 위해서라도 머리카락도 직접 그려봐야겠습니다.
뭐, 그건 그거고.
프레하님 2만히트 축하드립니다!앞으로도 꾸준한 블로깅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ㅁ/자, 이걸로서 제가 직접 만든 세번째 축전의 완성이군요.
1. 풀잎열매님
2. 강멸님
3. 프레하님
4. ???
아마도 네번째는 메이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메이드복을 표현하려다가 실패하면 그 날로 목표변경이지만 (...)
그러면 저는 이 리스트가 10을 찍는 그 날(소심한 목표)까지 달려봅니다!
....이라봤자 내일은 무보수노동의 날이라서 축전은 못 만들 것 같군요 orz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