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ups
2008/03/20   오늘 하루 보고 체험한 것들. [15]
2008/03/13   가르쳐줘요! 미루 선생의 알파벳 H를 기억하는 모두의 레슨!! [13]
오늘 하루 보고 체험한 것들.

[1] 도라에몽 일본정부 참가?!


CNN 한글기사 원문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홍보대사로 도라에몽을 선정했다고 하는군요.

뭐, 개인적으로 저와는 그다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정부에서 애니메이션을 홍보하던 홍보하지 않던, 저의 애니라이프는 계속될테니 말이죠 (응?)

단지...딱 하나가 이상해서 포스팅해봅니다.


"..싱가포르, 중국, 스페인, 프랑스에서 도라에몽 극장판을 상영할 예정이며

일본의 다른 전세계 외교적 임무에 도라에몽을 활용할 계획이다."


아무래도 일본정부는 도라에몽을 마스코트로 사용해서 애니를 홍보하는게 아니라

도라에몽 그 자체를 홍보할 예정인가 봅니다 [...]






[2] 공장지대


목적은 엘라이스님 이벤트 상품 탈환해오기.

ups의 배달서비스가 조금 환상적이어서(..) 직접 공항까지 가서 찾아가지고 왔습니다.

최고, 최고에요. ups.....
앞으로 조금 더 비싸더라도 그냥 우체국택배를 쓰겠습니다 ㅇㅈㄴ..

어쨌던간에 오늘 온도는 영상을 넘긴 상태였어서, 추위에 떨지 않고 따뜻하게 걸어갔다가 돌아왔습니다.


단지 하나 무서웠던게 공항이 공장지대 옆에 위치하고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리 미국에 비교해서는 무서우신 분들이 적은 캐나다이지만

어떻게 생각해봐도 거대한 트럭만 지나다니는 적막한 공장지대는 무섭더군요 ;;


주위에서 조금만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도 곧바로 걷는 속도를 올리고[...]

그늘진데로는 왠만하면 안 들어가고, 트럭이 쌩쌩 달리는 차도옆에 바짝 붙어서 걸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몸이 다 찌뿌둥하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오전 9시여서 위험하신 분들은 전부 잠수타시는 시간이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orz..

좋은 경험했다고 치고, 상품으로 온 여우신령님을 즐겨야겠습니다.





[3] 부활절


저는 지금까지 부활절 휴일이라는 건 드라마에서나 나오는건지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도 있더군요. 부활절 휴일.


비록 하루밖에 안 주기는 하지만, 그게 어디겠습니까 ;ㅁ;

내일 시간도 많을 것 같은데, 밀린 애니나 몰아봐야겠군요..




그러면 모두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기를──





p.s 부활절 관련에 무엇인가 기뻐하는 짤방을 넣을려고 했지만
어째서인지 제가 가지고 있는 짤방은 전부 좌절하는 짤방일까요 [...]
by 미루 | 2008/03/20 17:35 | 잡담 | 트랙백 | 덧글(15)
가르쳐줘요! 미루 선생의 알파벳 H를 기억하는 모두의 레슨!!

로리로리열매에 신경쓰시면 지는겁니다



오늘의 질문

11. 천원을 영어로 어떻게 말 하나요



답 - one tHousand won





이대로 네비바로 글 보시는 분들을 제목으로 낚고 가면 심하게 밤길이 두려울것 같으니 [...]

여러분들의 분노를 현실로 돌리기 위해서라도 네이버 위젯을 사용해서 엔화로 바꿔보았습니다.


1000원 = 102.10엔


.........뭥미

어째서 저까지 분노와 슬픔에 휩싸이는건지 ㅇ>-<





[2]

엘라이스님 이벤트 상품이 제가 사는 도시에 도착한듯 합니다 [...]

오늘 학교 갔다와서 보니, 아파트 현관에 ups가 남긴 쪽지가 붙어있더군요.


" UPS에서는 3번의 배달시도를 해봤습니다만, 전부 부재중이어서 배달실패.
5일동안 근처의 ups 상점에서 물건을 보관하다가, 안 찾으러 오시면 원 배송지로 돌아갑니다."


어......어라?!

ups로부터의 메세지가 아파트 현관문에 붙어있는 거 처음보는데 말이지요 ㅇ>-<

거기다가 아파트현관까지 왔으면, 배송왔다고 전화는 해줘야 되는거 아닐까요....


우..우와.. ups 조금 짱인듯 [...]


찾으러 가는 거는 좋다고 치더라도 내일 아침에 전화 한번 해봐야할 듯합니다.





[3]

넘겨 버려!! by 프리뱅님


저는 一日一包 스타일의 블로거이므로, 잡담과 하나로 합쳐보았습니다.

사실 주요 원인은 이제 곧 자러가야 해서 [먼산]



【1】건네 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미즈키 나나씨를 좋아하시는것 같습니다.
유난히 점심포스팅이 많이 기억나는데, 요즘은 잘 드시고 계신가요 [....]


【2】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쟤는 왜 화학실험을 이렇게 대충대충 하냐"
"쟤는 왜 먹는걸 가리냐"

"쟤는 왜 월요일 아침마다 영어 발음이 꼬이냐"


그만......


【3】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에 대해 5개 말해 주세요.


1. 루이즈 2. 샤나 3. 네나 4. 나기 5. 카뮤


다음 보기들에서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빈유 ㉡ 의부증 ㉢ 롱헤어 ㉣ 목소리 ㉤ 답이 ㅇ벗다


사실, 그다지 좋아하는 타입은 없습니다.

타입에 관계없이, 만나서 호감이 가면 좋은거고, 안가면 그것도 그것대로 좋은거겠죠. (응?)


【4】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 (서투른 타입)


독불장군 -> 사람말을 조금 들어 ㅇㅈㄴ..

대화 내내 미소 하나 안 짓는 차가운 사람들 -> 저한테 화나 있는줄 알았습니다;;



【5】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이라든지 있습니까?


누군가에게 의지가 되는 사람.

아...아....제가 말하고 저 스스로 느끼하다고 생각합니다 [...]


【6】자신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그리워 하는 사람 있기는 할까요 ㅇ>-<

있다면, 순수하게 잊는게 신상에 좋을겁니다 (...)


【7】배턴을 돌리는 15명. (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바톤의 진정한 목적은



폭 파




그러면 저는 자러─ [...]
by 미루 | 2008/03/13 19:25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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